[기획] 사전투표로 본 셀럽들의 집 앞 패션 스타일,


[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제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4일 오전부터 투표를 마친 연예인들의 인증샷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사진속에서도 단연 빛이 난 것은 그들의 패션센스!

연예인들은 집 앞에 나갈 때 과연 뭘 입고 나갈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이었다면, 이번 기획을 주목하자. 아이돌부터 가수, 배우, 개그맨에 이르기까지 이들이 공개한 생생한 사전투표 현장 속 사복패션을 모았다.


▶ 넘버 원 보아, 사전투표도 스피드 넘버 원!




보아는 화이트 라운드 티셔츠의 간편한 차림으로 투표장소를 찾았다. 여기에 연예인의 필수항목인 빅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을 살짝 가렸으며, 헤어는 뒤로 살짝 묶은 포니테일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가수 보아가 “일정상 해외를 나가게되어 오늘 사전투표를 했다”고 밝히며 “간편한 절차로 5분 정도 소요된다. 소중한 한표, 잊지마세요”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 패셔니스타는 가죽재킷, 이시영



이시형은, 블랙 스키니팬츠에 그레이 라운드 티셔츠를 입고, 블랙 라이더 재킷을 걸쳐 패셔니스타다운 사복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디테일을 최소화 한 팬츠와 셔츠 대신에 라이더 재킷은 다양한 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을 선택해 단조로움을 피했다.배우 이시영은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왔다”며 “정말 몇 분 걸리지 않고 신분증만 확인 하면 되니 쉽게 할 수 있다. 국민의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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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도 패션도 완벽 ‘아이돌’, 패완얼 소년24 우진




씻지도 않은 쌩쌩얼이라고 고백한 우진은 완벽한 비주얼로 여심을 흔들었다. 그레이 컬러의 맨투맨 티셔츠에 스포츠 헤어밴드를 둘러 내추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타일의 완성은 얼굴이라 했던가? 완벽한 비주얼로 훈훈한 남친룩 스타일을 완성했다.소년 24의 멤버 ‘우진’이도 사전투표 현장으로 가는 사진을 공개했다. “날씨가 너무 좋아 꽃과 함께 사진 찍었다”고 말하며 “가족들과 함께 투표하고 즐거운 휴일 보내라”며 투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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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멤버들도 투표했어요



이렇게 녹화를 하러 모인 다섯 멤버가 사전투표를 마치고 인증샷을 올렸다. 후드티를 가볍게 머리에 쓴 유재석과 볼캡모자에 보잉 안경을 착용한 하하, 흡습속건의 스포츠 의류를 착용한 박명수가 눈에 띈다. 편안하고 내추럴한 의상으로 사전투표장을 찾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매 주 목요일은 '무한도전' 녹화날이다. 12년째 같은 날 방송 녹화를 하다 보니 '무한도전'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다.

 

사진=보아, 이시영, 김지훈, 소년24, 조보아, 무한도전 인스타그램 캡처


경지유 기자  juju@zenithnews.com


출처 : http://www.zenith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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