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스카이 우진, 엑소 '으르렁' 작곡가 신혁과 


녹음 진행에 "현실 같지 않고 꿈꾸는 느낌" (소년24)


[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소년24’의 유닛스카이 멤버들이 엑소(EXO)의 ‘으르렁’과 샤이니의

‘Dream girls’를 작곡한 작곡가 신혁의 프로듀싱 아래 녹음을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net(엠넷) 예능 ‘소년24’(연출 이연규)에서는 유닛 스카이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닛스카이가 ‘BOP’이란 노래로 무대를 꾸미게 됐다. 사전 대결 중 

랩 포지션에서 우승한 유닛스카이는 사전점수로 24점을 갖고 있어 유리한 점이 있었다. 



(중략)

유닛스카이는 무대를 위해 ‘BOP’을 작곡한 작곡가 신혁을 만나게 됐다. 

신혁은 엑소(EXO)의 ‘으르렁’과 샤이니의 ‘Dream girls’를 작곡한 작곡가였다. 

이에 우진은 “너무나 유명한 작곡가님 곡을 받고 녹음하게 됐는데 

현실 같지 않고 꿈꾸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닛스카이 멤버들은 신혁의 프로듀싱 아래 녹음 작업을 하게 됐다. 

신혁은 완벽함을 위해 같은 파트를 수없이 반복해 녹음을 진행했다.


기사 출처 : 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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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새 기자] 당신의 심장을 저격할 스물 여덟 명의 소년들이 온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지루할 틈, 심심할 틈을 주지 않는 이 소년들, 바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 24'를 통해 선발된 스물 여덟 명의 소년들이다. 이 소년들이 프로그램이 끝난 뒤, 지난 달 22일부터 1년 간 전용 공연장에서 '소년 24 LIVE CONCERT'를 펼치고 있다.한 번 알고 나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그들 '소년 24'. 소년 24 콘서트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년 24에 대해 알고 공연장에 가는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소년 24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특별 입덕 안내서'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입덕을 부르는' 유닛 스카이


유닛 스카이의 최고 매력을 꼽자면, 매력이 넘치는 목소리를 가진 멤버들이 유독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음색 깡패' 유닛이라는 점이다. 마지막 미션인 파이널 유닛전에서 유닛 옐로우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던 유닛 스카이는 독보적인 음색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닛 스카이가 MVP를 결정하는 파이널 유닛전에서 보여줬던 무대 'Bop'은 당장 데뷔해도 될 법한 완성도 높은 무대로 극찬을 받았다. 유닛 스카이의 'Bop'은 글로벌 대세돌 엑소를 정상에 올려준 노래 '으르렁'과 샤이니의 '드림걸' 등을 만든 작곡가 신혁의 곡으로 전체적인 곡 구성과 분위기가 매우 뛰어났다. 여기에 유닛 스카이만의 음색과 소년 용현을 필두로 멤버들이 직접 만든 안무가 잘 어우러져 엄청난 시너지를 뿜어냈다. 


(중략)




우진 또한 유닛 스카이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매 번 안정적인 보컬과 노래 스타일을 보여준 멤버다. 특히 우진은 유닛 스카이의 노래 'Bop'의 도입부를 매력적으로 이끌어 팀이 높은 점수를 얻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 부드러운 음색과는 달리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보이는 우진의 상남자 기질 또한 우진의 매력 포인트다.



▶유닛 스카이의 'Bop' 무대 




기사 출처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10100100067330004794&servicedate=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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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2 소년 이우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너의 오늘 하루가 행복으로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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