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24’가 오는 1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날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소년24 더 파이널(THE FINAL)’을 개최하고 

최종 데뷔 멤버 9명을 선정한다. 선정 방식은 기존 누적 포인트(20%), 

소년24 더 파이널 사전투표(10%), 팀워크 평가(20%), 당일 현장투표(50%)를 각각의 비율로 합산한다. 

기나긴 여정이었다. ‘소년24’가 첫 선을 보인 것은 지난해 6월 18일. 공연형 아이돌 탄생을 목표로 삼은 

‘소년24’는 소속된 기획사가 없는 일반인 참가자 49명을 모아 서바이벌에 돌입했다. 

신화의 신혜성과 이민우가 단장으로 참여했고, 래퍼 바스코, 댄서 하휘동, 

보컬 트레이너 전봉진이 각 분야의 마스터로 출연해 참가자들의 실력 향상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개인전이 아닌 유닛 대결로 경쟁했다. 

마침내 파이널 유닛 전을 통해 도하 로운 민환 산 성현 성호 성환 아이젝 연태 영두 용권 용현 

우진 인표 인호 재민 재현 지형 진규 잔섭 찬이 창민 해준 현욱 호철 홍인 등

 26명의 참가자들이 살아남았다.(이 외 상민 화영 진석은 중도 하차) 


이들은 상설 공연 ‘소년24 라이브(BOYS24 LIVE)’로 무대 경험을 쌓았다. 

2016년 9월 22일 개막한 ‘소년24 라이브’는 오는 6일까지 서울시 중구 명동의 

전용 공연장 ‘소년24 홀(BOYS24 Hall)’에서 열린다. 총 260회의 장기 공연이었다.

무려 1년 2개월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같은 방송사의 ‘프로듀스101’은 

각각 시즌1의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시즌2의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을 내놓았다. 

‘프로듀스101’이 빠르게 변화하는 연예계 트렌드를 고려해 방송과 데뷔 사이의 

공백을 최소화한 반면, ‘소년24’는 브랜드 자체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이돌 공연”

(안석준 전 CJ E&M 음악사업부문 대표)으로 알리기 위해 상설 공연이라는 장기 프로젝트를 택했다. 


아쉽지만 기대에는 못 미쳤다. 방송 노출이 적다 보니 화제성이 떨어졌고,

 ‘소년24 라이브’ 역시 팬들 외의 대중에게는 알려지지 못했다. 

평균적으로 주 6회 무대에 오른다는 참가자들은 체력의 한계에 부딪히기도 했다.


나름의 성과는 있다. 우선 소년들은 2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으로 실력과 경험을 쌓았다.

 ‘소년24 라이브’는 공연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객 투표를 실시, 

MVP 소년을 뽑는다. MVP에 선정된 소년은 그날 공연에서 단독 무대를 꾸밀 수 있다. 

소년들은 이를 위해 공연에 성실히 임하고 자작곡·댄스 퍼포먼스·노래 커버 등 

자신의 장기를 살릴 수 있는 무대를 따로 준비하며 실력을 발전시켰다.


팬들에게는 좋아하는 가수를 가까이서, 자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작용했다. 

팬들의 성원으로 ‘소년24 라이브’는 매회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랭킹 상위권을 차지했고, 2016년에는 연간 랭킹 1위까지 올랐다.



(중략)






치열했던 대장정의 마무리가 이제 진짜 코앞이다. 12일 ‘소년24’ 최종 데뷔 멤버가 확정된다.


 1년이 넘는 서바이벌을 거쳐 보이그룹 데뷔의 꿈을 이룰 소년은 누가 될까? 



출처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267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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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24 라이브’, 1년 대장정 막 내린다… 8월6일 마지막 공연 (공식)





‘소년24라이브(BOYS24 LIVE)’의 마지막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그룹 소년24가 7월 3일 오후 6시 팬클럽 선예매를, 오후 8시부터는 일반예매 티켓을 오픈한다.

이로써 지난해 9월 22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명동 메사 소년24 홀(BOYS24 Hall)에서 펼쳐진 ‘소년24 라이브’가 8월 6일 총 260회의 공연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국내 최초 K-POP 상설 공연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소년24 라이브’는 2016년 9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 티켓 오픈 마다 예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왔다. 더욱이 국내 팬덤은 물론 매 회차 20%가 넘는 해외 관객 점유율을 자랑하며 국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매회 뜨거운 관심 속 현재 인터파크 티켓 기준 콘서트 부문 연간 랭킹이 2016년 2위, 2017년 1위를 기록했다.

‘소년24 라이브’에 보내준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유종의 미를 장식할 더 특별한 이벤트를 예고하고 있다.

소년24측 관계자는 “마지막 티켓 오픈 회차에서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 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팬들이 그리워하던 오리지널 유닛 공연을 더불어 유닛 별 팬미팅, 사인회, 생일파티 등으로 팬들과 마지막으로 더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소년24라이브(BOYS24 LIVE)’는 대장정의 막을 내리지만, 최종 데뷔팀을 선발하는 파이널 전을 준비 중에 있어 앞으로 보여줄 소년들의 새로운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소년24는 Mnet 서바이벌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소년24’를 통해 선발된 27인으로 꾸려진 공연형 아이돌이다.

지난 4월 소년24를 대표해 첫 활동팀 유닛블랙이 싱글앨범을 내고 국 내외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실력파 신인 보이그룹의 면모를 과시해왔다. 성공적인 유닛블랙의 활동에 힘입어 최종 소년24 데뷔 멤버 선정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종 데뷔팀 선발 전 마지막 공연이 될 ‘소년24 라이브’는 7월 3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후 6시 팬클럽 선예매와 같은 날 오후 8시 일반예매를 진행한다. 이번에 오픈 되는 소년24 라이브는 7월 6일~8월 6일까지 33회차분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출처 :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24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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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모아] "소중한 한 표, 잊지마세요" 사전투표 독려 아이돌은 누구?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아이돌 가수도 대통령 선거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4일 제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이에 아이돌 가수들도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SNS를 통해 투표를 독려해 눈길을 끈다.

'아시아의 별' 보아는 투표를 마친 후 인증 사진과 함께 "일정상 해외를 나가게 돼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절차도 간편해서 어렵지 않았어요. 소요시간 5분 정도?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잊지 마시고 투표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는 "화이팅 대한민국 나를 위해 우리 모두를 위해 소중한 한 표 꼭! 투표합시다. 장미대선 사전투표 오늘부터 내일까지 5월 9일 대선 꼭 투표합시다 투표완료"라는 글을 통해 적극적으로 투표를 독려했다.

인피니트 우현은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으며, 에이오에이(AOA) 찬미는 "굿모닝"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청담동 주민센터에서 촬영한 손등 이미지를 게재했다.

현재 ‘나랑 사귈래’로 활동 중인 다이아의 정채연 역시 투표를 마쳤다. 다른 멤버 유니스, 주은, 기희현, 제니, 예빈, 은진 등은 5일 오전 서울 모처에서 사전투표 할 계획이다.




프리스틴의 '언니라인' 유하, 로아, 나영은 "언니라인 제 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완료했습니다! 5월 4일~5일 사전투표기간이니 꼭! 시간 내셔서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에 참여해요"라는 글과 인증샷으로 투표해 동참했음을 알렸다.

에스에프나인(SF9)은 단체로 투표에 참여했다. 미성년자인 휘영, 찬희를 제외한 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이 사전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올렸다. 이들은 “저희 SF9도 투표 완료했습니다! 바쁘신 분들도 조금만 시간 내셔서 투표해주세요!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한 소년24 우진은 "오늘은 사전 투표날! 저는 미리 사전 투표를 하고 왔답니다. 여러분들도 투표하고 안전하게 재밌는 휴일을 보내시길 바랄게요"라는 글과 더불어 '셀카'와 도장이 찍힌 손등 이미지를 올렸다.

이어 같은 멤버 홍인과 인표도 “오늘 사전투표 했어요! 여러분들도 투표 하세요! 미래를 위해”라는 글과 함께 압구정동 사전투표소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전투표는 오는 9일 진행되는 투표에 앞서,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4일과 5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진=보아, 고우리, 우현, SF9, 프리스틴, 소년24 SNS


변진희 기자  bjh123@zenithnews.com


출처 : http://www.zenith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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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사전투표로 본 셀럽들의 집 앞 패션 스타일,


[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제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4일 오전부터 투표를 마친 연예인들의 인증샷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사진속에서도 단연 빛이 난 것은 그들의 패션센스!

연예인들은 집 앞에 나갈 때 과연 뭘 입고 나갈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이었다면, 이번 기획을 주목하자. 아이돌부터 가수, 배우, 개그맨에 이르기까지 이들이 공개한 생생한 사전투표 현장 속 사복패션을 모았다.


▶ 넘버 원 보아, 사전투표도 스피드 넘버 원!




보아는 화이트 라운드 티셔츠의 간편한 차림으로 투표장소를 찾았다. 여기에 연예인의 필수항목인 빅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을 살짝 가렸으며, 헤어는 뒤로 살짝 묶은 포니테일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가수 보아가 “일정상 해외를 나가게되어 오늘 사전투표를 했다”고 밝히며 “간편한 절차로 5분 정도 소요된다. 소중한 한표, 잊지마세요”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 패셔니스타는 가죽재킷, 이시영



이시형은, 블랙 스키니팬츠에 그레이 라운드 티셔츠를 입고, 블랙 라이더 재킷을 걸쳐 패셔니스타다운 사복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디테일을 최소화 한 팬츠와 셔츠 대신에 라이더 재킷은 다양한 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을 선택해 단조로움을 피했다.배우 이시영은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왔다”며 “정말 몇 분 걸리지 않고 신분증만 확인 하면 되니 쉽게 할 수 있다. 국민의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략)


▶ 외모도 패션도 완벽 ‘아이돌’, 패완얼 소년24 우진




씻지도 않은 쌩쌩얼이라고 고백한 우진은 완벽한 비주얼로 여심을 흔들었다. 그레이 컬러의 맨투맨 티셔츠에 스포츠 헤어밴드를 둘러 내추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타일의 완성은 얼굴이라 했던가? 완벽한 비주얼로 훈훈한 남친룩 스타일을 완성했다.소년 24의 멤버 ‘우진’이도 사전투표 현장으로 가는 사진을 공개했다. “날씨가 너무 좋아 꽃과 함께 사진 찍었다”고 말하며 “가족들과 함께 투표하고 즐거운 휴일 보내라”며 투표를 당부했다.



(중략)



▶ '무한도전' 멤버들도 투표했어요



이렇게 녹화를 하러 모인 다섯 멤버가 사전투표를 마치고 인증샷을 올렸다. 후드티를 가볍게 머리에 쓴 유재석과 볼캡모자에 보잉 안경을 착용한 하하, 흡습속건의 스포츠 의류를 착용한 박명수가 눈에 띈다. 편안하고 내추럴한 의상으로 사전투표장을 찾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매 주 목요일은 '무한도전' 녹화날이다. 12년째 같은 날 방송 녹화를 하다 보니 '무한도전'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다.

 

사진=보아, 이시영, 김지훈, 소년24, 조보아, 무한도전 인스타그램 캡처


경지유 기자  juju@zenithnews.com


출처 : http://www.zenith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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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인터뷰] 유닛 블랙 ② '소년24 라이브' 이래서 재밌다!



소년24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24'를 통해 탄생한 27 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이다. 현재 유닛 블루, 레드, 화이트, 퍼플로 나뉘어 매주 명동에 위치한 전용관에서 정기적인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

유닛 블랙은 소년24 멤버 중, 앞서 개최된 '세미 파이널'을 통해 선정된 8 명의 멤버로 구성된 프로모션 팀이다. 정식 데뷔에 앞서 팬들의 투표 및 소속사 선정으로 발탁된 8 명의 멤버는 소년24를 알리기 위해 전용관 공연을 넘어 음악방송 및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음악팬들과 만나고 있다.

제니스뉴스는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유닛 블랙을 만났다. 유닛 블랙 활동을 통해 소년24를 더욱 알리고 싶다는 이들로부터 ‘소년24 라이브(BOYS24 LIVE)’ 공연 및 각 유닛에 대한 설명을 들어봤다.


소년24는 매주 서울 명동 메사에 위치한 전용 공연장에서 ‘소년24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공연은 현재 유닛 블루, 레드, 화이트, 퍼플 네 팀으로 나뉘어 두 유닛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펼쳐진다.

이들의 공연을 아직 관람하지 못한 음악팬들을 위해 유닛 블랙이 직접 ‘소년24 라이브’의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저희 공연엔 스토리가 있어요. 침대에서 잠을 깨면서 시작되고 중간에 토크 시간도 있죠. 토크도 주제를 정해놓고 멘트를 하곤 하고요. 100회를 넘기다 보니 토크도 자연스러워지고 무한한 애드리브가 나오는 것 같아요. 대화하는 부분이 자연스러워져서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마지막엔 그날 공연의 MVP를 뽑아요. MVP가 된 멤버의 개인 스테이지도 있고요. 그 개인 무대를 보는 재미도 있어요”(용현)

“저도 다른 팀이 하는 공연을 모니터한 적이 있는데요.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두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밌어요. 공연을 다 끝낸 후에는 하이터치를 해요. 관객분들이 무대를 본 후에, 저희와 가까이서 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연태)

무려 170회를 넘어선 공연 회차를 기록했다. 멤버들은 공연을 통해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을 비롯해 퍼포먼스, 제스처 등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꾸준히 공연장을 찾으며 소년24를 응원해준 아워(소년24 팬클럽 이름)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팬분들과 하이터치를 하고 있는데요. 공연을 하고 나면 체력적으로 힘들긴 하지만, 팬분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힘내라’, ‘재밌었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힘이 나요. 동시에 편지를 주는 분들도 계신데 그 편지를 읽으면서도 ‘저희를 이렇게 응원해주시구나’라는 걸 느끼고요. 팬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잘해야겠다는 마음을 먹는 것 같아요”(성현)

“긴 시간동안 소년24를 잊지 않고 매 공연마다 찾아주셔서 존경스런 마음과 함께 감사하단 말씀을 강하게 드리고 싶어요. 믿어주시는 마음, 찾아주시는 마음에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할 거예요. ‘내가 소년24를 좋아한다’는 것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도하)


▶ 어른 섹시에 큐티 섹시까지, 유닛 퍼플




유닛 퍼플은 리더 성현과 성환, 연태, 우진, 재현, 진섭이 속했다. 팀을 이끄는 성현의 야심찬 포부는 유닛 퍼플의 이미지를 ‘어른 섹시’로 이끄는 것. 비주얼이나 퍼포먼스에 있어 어른 섹시를 주도할 수 있는 멤버들이 많은 반면, 성환은 ‘큐티 섹시’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블랙 활동으로 퍼플에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미안하기도 해요. 그만큼 팀원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어서 굉장히 고마워요. 최대한 시간이 날 때마다 팀을 위해 신경을 쓰고 있어요”(성현)

팬들의 투표로 27명 중 TOP4를 차지한 멤버들이 각 유닛의 리더로 선정된 것이다. 성현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을 이끌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 앞서 유닛 스카이의 리더로 활약한 바 있는 용현은 “성현 군이 어린 친구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책임감이 있다. 시간 날 때마다 퍼플을 챙기려고 한다”며 칭찬했다.

“퍼플에는 자기 주장이 강한 멤버가 많아요. 다른 유닛과 달리 멤버가 6 명이고요. 동선이 달라서 힘들기도 했는데, 이야기를 해보니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팀인 것 같더라고요. 키가 큰 성현 군, 진섭 군이 있어서 무대가 꽉 차는 느낌도 있고요(웃음). 보컬은 독특한 음색을 가진, 고음을 잘 하는 멤버들이 많아요. 우진 군이나 저도 보컬이 특이한 편이에요”(연태)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CJ E&M 


변진희 기자  bjh123@zenithnews.com


기사출처 : http://www.zenith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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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 '소년24 세미 파이널', 결코 헛되지 않을 스물일곱 소년들의 꿈과 노력(종합)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새 기자] 스물 일곱 소년들의 절대 헛되지 않을 꿈, 그리고 노력.


오늘(5일) 오후 4시, 스물 일곱명 소년들의 꿈과 열정으로 그 어느 곳보다 뜨겁게 달아오른 곳이 있었다. 그 곳은 바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이곳에서 오늘 가장 특별한 공연, '소년24 SEMI FINAL(소년24 세미 파이널)'이 열렸다. 지난 6월 첫 방송을 시작한 Mnet '소년24'는 치열한 서바이벌 속에 스물 일곱명의 멤버를 확정짓고 지난 9월부터 전용 공연장에서 소년24만의 공연을 이어나갔다. 현재까지 총 132회의 공연을 진행, 약 65,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렇게 공연을 통해 팬들을 만나오던 소년24가 첫 활동팀 선정을 위한 '소년24 세미 파이널'을 개최했다.


소년24 공연의 고유 오프닝이라고 할 수 있는 'E' 무대로 화려한 막을 올린 '소년24 세미 파이널'. 'E' 무대 후에는 기존 유닛인 유닛 화이트, 그린, 스카이, 옐로우의 매력 발산 무대가 이어졌다. 팬들은 기존 유닛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무대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소년들은 오늘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바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레전드 송을 소년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무대였다. 소년 지형, 용현, 진섭, 홍인. 용권, 재민, 진석, 영두, 인표, 연태, 재현, 찬이, 진규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The Boys', 'I Got A Boy' 무대를 선보였다. 이 소년들은 기존 소녀시대의 무대에 자신들만의 에너지와 매력을 더해 더욱 파워풀한 무대로 재탄생시켰다. 소년 산, 성현, 도하, 아이젝, 로운, 우진, 창민, 해준, 민환, 성호, 호철, 성환, 현욱, 인호는 원더걸스의 무대로 매력을 발산했다. 이 소년들은 원더걸스의 히트곡 'Nobody', 'So Hot', 'Like This' 무대를 보여줬다. 이들은 기존 곡 분위기에 다크한 매력을 더해 더욱 강렬하게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완성했다.



소년24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만 특별히 새롭게 정해진 유닛을 발표했다. 기존에 진행됐던 사전 투표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네 명의 새로운 리더 성현, 도하, 인호, 성호가 꾸린 새로운 유닛이 현장에서 공개됐다.


첫 번째로 발표된 성현의 유닛 퍼플은 소년 연태, 성환, 진섭, 재현, 우진이었다. 성현은 "멤버들 모두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새로운 유닛의 리더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새로워진 소년24 그리고 9명의 활동팀. 비록 누군가는 활동팀으로서 더 많은 방송과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었지만, 활동팀 9인과 나머지 멤버 18명의 꿈과 열정, 그리고 뜨거운 우정은 변함 없다.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결코 헛되지 않을 이 아름다운 스물 일곱 명의 꿈과 노력을 응원한다.

06sejong@sportschosun.com


기사출처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03080100056180003755&servicedate=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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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7.02.25 11:51


당신의 심장을 저격할 소년들의 핫한 스테이지,

'소년 24 LIVE 콘서트'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새 기자] 내 마음을 '들었다 놨다'할 특별한 공연을 찾고 있다면? 주저말고 이 공연을 선택해보자.

 

완벽한 '취저(취향저격)'이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 24'를 통해 선발된 스물 여덟 명의 소년들, 소년 24이다. '소년 24'는 완벽한 공연형 아이돌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최종 멤버 28인에 선발된 멤버들은 그만큼 뛰어난 실력은 물론 피나는 노력과 연습을 거듭하고 있다.

 

소년 24 멤버들은 프로그램이 끝난 뒤, 약 한 달 반 정도의 시간동안 공연 하나만을 보고 쉼 없이 달려왔다. 그리고 드디어 입덕을 부르는 완벽 그 자체인 소년들의 스테이지가 완성됐고, 지난 달 22일 첫 공연을 시작했다. 매 공연마다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팬을 늘려나가고 있는 이 소년들의 공연에는 특별하고 새로운 점이 넘쳐난다.

 

'E-FACTORY(이팩토리)'로의 초대

 

'소년 24 LIVE CONCERT'는 특별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바로 'E-FACTORY(이팩토리)'라는 판타지 월드를 배경으로 한다는 것이다. E-FACTORY는 가상 미래 공간으로 28명의 소년들을 판타지적인 존재로 바꿔주는 곳이다.





(중략)


오프닝 곡은 공연을 진행하는 두 유닛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E'. 이 무대야말로 소년 24 공연에 대한 모든 설명이 담겨 있는 무대라고 할 수 있다. LED 화면이 그려진 반짝이는 갑옷을 입은 소년들의 모습은 판타지적인 요소를 잘 살려줬다. 여기에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무대가 끝난 후에도 이 곡을 계속해서 생각나게 만들었다.

'E'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소년들의 공연은 매 무대마다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기존에 발표한 곡 'YOLO! (욜로)', 'Bop (밥)', 'Candy Shop (캔디샵)', 'Starlight (스타라이트)' 등은 그날 무대에 오르는 유닛에 따라 새로운 색을 내기도 하며 귀를 기울이게 만들었다. 특히 'Starlight'무대가 기존곡 중 가장 많은 변화를 보였던 무대다. 본래 유닛 레드의 곡이었지만 이날 공연에서는 유닛 스카이가 이 곡의 무대를 꾸몄는데, 도입부부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우진과 화영만이 오른 무대에서 잔잔한 선율이 흘러나왔고, 둘은 거의 두 사람만의 목소리만으로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의 감성이 충만한 파트 후에 본 노래가 다시 흘러나오며 스카이 멤버들이 무대에 등장하고, 레드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Starlight'를 소화해냈다. 





(중략) 


소년 24 라이브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이벤트는 바로 소년들과 함께하는 하이터치회다. 하이터치회는 이날 공연을 관람했던 모든 관객들이 다 참여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이벤트보다도 소년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게다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하이파이브만 하고 지나가야만 하는 그런 이벤트가 아니다. 소년들은 그 어떤 때보다 귀를 기울여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그들의 질문에 예쁜 모습으로 대답해준다. 이렇게 팬들에게 지극정성인데, 어찌 입덕 하지 않고 베길 수가 있겠는가. 

소년 24 라이브 콘서트는 완벽한 라이브 공연과 관객들과의 호흡이 한 데 어우러진 다른 곳에서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이다. 1년 동안이나 펼쳐지는 이 특별한 공연에 함께하며 소년들의 지금과 미래를 지켜보는 것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06sejong@sportschosun.com 



기사 출처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10110100079520005686&servicedate=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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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포토] 소년24 우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톱스타뉴스=조슬기 기자] 
9월 27일 서울 중구 명동 메사 보이즈24홀에서 열린 ‘소년24 LIVE CONVERT’프레스콜에 소년 우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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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스카이 우진, 엑소 '으르렁' 작곡가 신혁과 


녹음 진행에 "현실 같지 않고 꿈꾸는 느낌" (소년24)


[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소년24’의 유닛스카이 멤버들이 엑소(EXO)의 ‘으르렁’과 샤이니의

‘Dream girls’를 작곡한 작곡가 신혁의 프로듀싱 아래 녹음을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net(엠넷) 예능 ‘소년24’(연출 이연규)에서는 유닛 스카이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닛스카이가 ‘BOP’이란 노래로 무대를 꾸미게 됐다. 사전 대결 중 

랩 포지션에서 우승한 유닛스카이는 사전점수로 24점을 갖고 있어 유리한 점이 있었다. 



(중략)

유닛스카이는 무대를 위해 ‘BOP’을 작곡한 작곡가 신혁을 만나게 됐다. 

신혁은 엑소(EXO)의 ‘으르렁’과 샤이니의 ‘Dream girls’를 작곡한 작곡가였다. 

이에 우진은 “너무나 유명한 작곡가님 곡을 받고 녹음하게 됐는데 

현실 같지 않고 꿈꾸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닛스카이 멤버들은 신혁의 프로듀싱 아래 녹음 작업을 하게 됐다. 

신혁은 완벽함을 위해 같은 파트를 수없이 반복해 녹음을 진행했다.


기사 출처 : http://www.sportsq.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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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새 기자] 당신의 심장을 저격할 스물 여덟 명의 소년들이 온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지루할 틈, 심심할 틈을 주지 않는 이 소년들, 바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소년 24'를 통해 선발된 스물 여덟 명의 소년들이다. 이 소년들이 프로그램이 끝난 뒤, 지난 달 22일부터 1년 간 전용 공연장에서 '소년 24 LIVE CONCERT'를 펼치고 있다.한 번 알고 나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그들 '소년 24'. 소년 24 콘서트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년 24에 대해 알고 공연장에 가는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소년 24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특별 입덕 안내서'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입덕을 부르는' 유닛 스카이


유닛 스카이의 최고 매력을 꼽자면, 매력이 넘치는 목소리를 가진 멤버들이 유독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음색 깡패' 유닛이라는 점이다. 마지막 미션인 파이널 유닛전에서 유닛 옐로우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던 유닛 스카이는 독보적인 음색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닛 스카이가 MVP를 결정하는 파이널 유닛전에서 보여줬던 무대 'Bop'은 당장 데뷔해도 될 법한 완성도 높은 무대로 극찬을 받았다. 유닛 스카이의 'Bop'은 글로벌 대세돌 엑소를 정상에 올려준 노래 '으르렁'과 샤이니의 '드림걸' 등을 만든 작곡가 신혁의 곡으로 전체적인 곡 구성과 분위기가 매우 뛰어났다. 여기에 유닛 스카이만의 음색과 소년 용현을 필두로 멤버들이 직접 만든 안무가 잘 어우러져 엄청난 시너지를 뿜어냈다. 


(중략)




우진 또한 유닛 스카이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매 번 안정적인 보컬과 노래 스타일을 보여준 멤버다. 특히 우진은 유닛 스카이의 노래 'Bop'의 도입부를 매력적으로 이끌어 팀이 높은 점수를 얻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 부드러운 음색과는 달리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보이는 우진의 상남자 기질 또한 우진의 매력 포인트다.



▶유닛 스카이의 'Bop' 무대 




기사 출처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10100100067330004794&servicedate=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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